안녕하세요, 쭌이덕입니다 :) 이 글은 지난 포스팅 "되는 사업은 따로 있다" 램지 솔루션스 성장 구조에 이어지는 2편입니다. 이번엔 사업 아이디어보다 더 근본적인 이야기,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조직의 방식에 대해 함께 얘기해보려 해요.

대기업이든, 팀 블로그든, 1인 기업이든 결국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설정이 ‘오래 가는 브랜드’가 되느냐를 가르더라고요. 전원 출근제,그 고집의 이유 Dave Ramsey는 팬데믹 이후에도 원격근무를 허용하지 않았어요.

그 결정 때문에 떠난 직원도 있었고, 수많은 질문도 받았죠. 근데 이유는 아주 단순했어요.

우린 단순히 일을 시키는 조직이 아니라, 사람을 성장시키는 조직이기 때문에, 원격 근무가 가능하지 않다고 일은 화면으로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신뢰는 옆에서만 생깁니다." 동료의 톤, 눈빛, 작은 농담 하나까지 '드라이브 바이 커뮤니케이션'이라 부르는 것들: 지나가다 어깨 두드리기 조용히 고개 끄덕이기 이 모든 게 글과 영상 통화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