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쭌이덕입니다 :) 요즘은 스타트업이든 프리랜서든, 누 구나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하죠. 근데 막상 뭔가를 시작해보면...

"이게 진짜 되는 건가?" "이 아이템, 시간 들일 만한가?"

이런 고민이 너무 당연하게 따라오더라고요. 저도 작은 법인 2개와 개인사업자를 운영하면서도 진짜 매일매일 드는 생각인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미국에서 수천억 매출 기업을 일군 ‘Dave Ramsey’라는 사업가의 실제 운영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해요.

책에서 나오는 이론적인 이야기보다, 현장에서 35년간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운 '살아있는 기준'들. 특히나 아래 두 가지가 궁금하셨다면, 오늘 글은 꽤 도움이 될 거예요.

아이디어는 많은데, 뭘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실행은 하고 있는데, 사업이 자꾸 비효율적으로 느껴지는 분 2025년 ver 뉴메타이니 집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트렁크에서 시작된 사업 Dave는 처음에 지역 라디오 방송국에서 무료로 방송하며 시작했어요. ...